신안군에서 해병 박정모대령 서울 수복 기념행사 열려

posted Sep 30,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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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병대가 서울 수복의 선봉이 되다!!

서울 수복 박정모 해병 대령 맹활약  

 

28일 해병대전우회 전남연합회는 신안군 도초면 외남리에서 고 박정모 해병대령의 9.28서울 수복 기념행사를 가졌다.   고 박정모 대령은 1927년 3월 20일 현재 신안군 도초면에서 출생했다.

 

6.25전쟁 발발 직전인 해병대 간부후보생 1기를 거쳐 해병소위로 임관했다. 인천상륙작전, 서울탈환작전 등 당시 소위로서 양병수 이등병조, 최국방, 정영검 견습수병과 함께 4인이 중앙청돔에 자랑스런 우리 태극기를 게양헸다.  

 

해병대전우회전남연합회가 주관하고 해병대전남연합회신안전우회(회장 손순남 해병 249기)가 주최했다. 후원은 해병대전우회, 해병대사관총동문회, (주)지오그룹, 대한플랜트M·C대표 주판중(해병 258기), 새싹원식품 대표 허병호(해병 341기) /오토셰프(주), 인천도시개발 대표이사 이중희(해병 566기)가 함께했다.  

 

개회사와 국민의례에 이어 내빈소개가 이어졌다. 이어 해병대전우회전남연합회장과 해병대전남연합회신안전우회장의 환영사가 있었다. 해병대전우회 총재, 해병대사관총동문회 회장, 신안군수, 도초면·비금면장, 도의원, 기초의원, 도초조합장, 비금조합장이 축사와 기념사가 이어졌다. 공로자 표창이 수여됐고 ’나가자 해병대‘가를 제창한후 폐회를 했다.  

 

북한군에 의해 피탈된지 92일 만에 중앙청에 태극기를 휘날리며 온 국민과 해병대의 자긍심을 드높인 것이다. 9.28 서울수복의 하이라이트는 신안군 출신 당시 박정모 소위를 필두로 한 3용사에 의한 중앙청 옥상에 태극기를 게양함으로 감동의 수복을 이루었다.   선배 해병들의 투철한 국가관을 후배 해병들이 이어 받자는 취지에서 기념행사가 신안 도초에서 열렸다. 

 

악조건의 전투에서 백전백승은 영원한 해병대의 트레이드마크로 지역과 국가애로 퍼져 해병대의 빛나는 전통으로 사랑받고 있다.   해병대 전우회의 후원이 이어졌다. 특히 주택종합건설 부동산 시행으로 지역에 신화를 쓰고 있는 지오그룹(회장 최일기)의 후원이 빛을 발했다. 

 

또한 감사패를 전달하는데 지오그룹 임직원들이 한마음으로 참석해 영원한 해병정신 ’나가자‘를 모토로한 GO(지오)의 해병정신이 행사내내 면면히 이어졌다.   고 박정모 해병 대령의 서울 수복 선봉은 100만 예비역 해병 뿐만 아니라 후배 현역 해병에게도 귀감이 되리라 생각한다. 해벙대의 정신이 살아있는한 지역과 국가의 발전은 더욱 견고하리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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