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37 추천 수 1 댓글 4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첨부 수정 삭제


지난17일 08:00

부산광역시기장군 기장읍 차성로 417번길35  기장향교 명륜당에서 향교 임원진 10여명이 모인 가운데

김두호 사무국장의 사회로 진행순서에 따라 정교 정정일 님으로부터 성규관장님을 대신하여 전통문화

보전과 인성교육을 통한  사회기강에 기여한 공로로  공로패를 받았다.

또 이방우 유도회장님 으로 부터는  부상으로 전통문화 연구회 발간  기초한문 교재 사자소학. 추구 외 3권을 선물로 받았고 . 수상소감 인사로는 기장향교에서 과분한 상을 추천해 주심에 심심한 고마움을 표

하면서 지난날 활동한 소회를 간단히 밝히며 인사에 가름하고  자리를 옮겨 유도회관에서 차를 마시며

환담하는 자리에서 향교측에서는 차후 강학이 열리면 독도강사로 초대해 준다는 약속을 하면서 성황리에 성균관장 공로패 전수식을 마쳤다.

?
  • ?
    김홍규(병181기) 2020.09.25 22:12

    박영춘 독도 지킴이 대장의 공로패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오랫만에 낭보에 마음이 행복해집니다.   늘 건강하심을 기원합니다.

  • ?
    박영춘(병175기) 2020.09.25 22:12

    아이쿠~

    김홍규 해병님!

    제일먼저 댓글을 달아주심에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김해병이나 저나 동시대에 해병대 군문에 들어와 복무 했기에 당시의 시대적

    배경이 같을수 밖에 없겠지만, 참 지나고 보니 해병대 정성기가 아니었나 생각 됩니다.

    게시판에 걸기전 많이 망서리 습니다......?

    본래  해병대 하고는 문화상이 잘 어울리는 상이 아니라 이런일도 있을수 있는 것을 소개하기

    위해서 올려 습니다. (저를 이해 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함)

  • ?
    김홍규(병181기) 2020.09.25 22:12

    답글에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선배님만큼 나라를 사랑하고,  나라를 위하고,

    나라를 자랑스러워 한다면 그리고 모두가 선배님만 같은 마음으로 나라를 위하여

    자신이 할수 있는것을 해 나간다면 생각컨데 대한민국은 세계를 이끌어 가는

    주축이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남들보다 앞서서 모범이 되어주시는 선배님께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 ?
    박영춘(병175기) 2020.09.25 22:12

    김해병님은 나한태 너무 과찬하여 좀 숙스럽 습니다만 ,

    기문패에 인성교육 언급하는 부분이 있어 의아해 할것같아 어필한다면 일선학교 강당이나 교단에

    선 회수는 그리많지 않으나  알고보면 전국 웅변대회에 연사로 참가 하면서 도덕성회복운동 내용

    이라던가 도덕성 부흥운동 등등 효사상에 관한 웅변을 수차례 걸쳐 했 습니다.

    서울에 임 모씨 심사위원장님 왈 나이든초노(중노)가 전국대회를 찾아 다니며 열성적으로

    하니까  농인지 진담인지 모르지만  TV세상에 이런일이 프로에 나올 만 하다고 하였습니다.

    ㅎㅎㅎㅎ 저자랑 만 늘어 놓아네?

      내 연락처  :  010 - 8550  - 5954  김해병 전화 한통 주세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908 힘내라~! 대한민국 9 file 주완순 2020.02.27 27
907 희생전우 가슴에 품고…“전역 命받았습니다” file 중앙회 2012.07.07 1196
906 흑룡이 승천하는 임진년 file 임종린(20대 사령관) 2012.01.23 1073
905 훈장 없는 외로운 승리…7년 전 연평도 포격전 5 file master 2017.11.26 21
904 훈련 위해 전역 미룬 오종혁, 내일(22일) 전역, 4 file 중앙회 2013.02.21 891
903 회원증 1 강주석(248기) 2013.11.21 618
902 화성봉담 배달대행 라이더님을 구합니다. 순간이동 2022.01.09 7
901 화끈한 정력음식 1 김정석(149기) 2017.04.05 100
900 홍천에서 해병대 첫 별 나왔다 2 file 중앙회 2012.11.01 919
899 홍준표 “해병대 독도 주둔 정부와 협의 마쳐” “해병대 1개 소대씩 독도에 순환근무” file 박유민(762기) 2011.08.14 1999
898 홈페이지 관리에 대하여 4 서정필(병311기) 2019.05.28 41
897 홈 페이지 관리자에 알림. 이정도(172기) 2016.09.20 47
896 호주, 1920년대 해체했던 해병대, 2014년까지 재구성 1 file 중앙회 2013.04.21 726
895 호미곶 방풍망 관리 "나 몰라라" 1 file 중앙회 2013.02.08 710
894 형님 해병 깃수를 찾아 주세요 1 강봉섭(해간66기) 2014.10.18 544
893 현충일을 보내는 노병의 독백 1 임종린(20대 사령관) 2011.06.06 1402
892 현충일(해병대중앙회)참배식. 이정도(172기) 2011.06.08 3129
891 현직 해병대 소장의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 2 file master 2017.07.02 24
890 현재 근무중인 중사 정경록 에게 1억원을 사기당해 상담하고 싶습니다 3 file 주성무(1179기) 2017.05.17 40
889 현빈이 해병대에 자원 입대한다. file 중앙회 2011.01.12 2362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46 Next
/ 46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