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1.24 11:31

영토 관련 화상회의

조회 수 20 추천 수 1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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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저는 독도를 사수하자는 일념으로 대한민국의 자존심인 독도를 사랑하고 홍보하자는 취지에서

범 국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독도해병 지킴이 본부장 박 영춘 입니다.

먼저 코로나19시대의 이 어려운 상황에서 애국심에 불타는 심정으로 독도사수 연합회 이 상훈 회장님께서 독도. 대마도, 간도. 역사문제 영토관련 화상회의를 개최함에 있어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실 저는 이상훈 회장님과 사석에서는 독도사수 방안에 대해서 왕 왕 다투기도 했습니다만,

오늘은 공식석상에서 저의 평소 소신을 말씀 드리겠 습니다.

 

오늘 참가하신 애국동지 여러분께서도 독도에 답사해 보셔서 잘 아시겠지만,

오늘날 독도의 방어태세는 그리 미덥지가 못한 실정입니다.

병역 면이나 무기 체계에서 더욱 그러합니다.

그런데 일본은 어떤 나라입니까? 2차 대전 패망 이후 겉으로는 자위대를 내세우지만 이는 언제든 상황 돌변시엔 엄청난 군사대국의 야망을 내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더구나 고도의 계책 외교술로 독도가 자기들 소유가 되질 않을 때엔 결국 힘으로 밀어 붙이는 무력도 사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저의 소견입니다만 국방의 선봉군 이면서 상륙전이 주 임무인 해병대를 더 늦기 전에 독도에 주둔 시켜야 된다고 이 해병은 강력히 주장 합니다,

 

정말 독도는 우리의 소중한 국보이자 천혜의 자연유산입니다.

하지만 말로만 우리 것이라 해서 영원히 우리 것이 된다는 보장이 없습니다.

그러기에 자랑스런 태극기가 휘날리는 독도를 확고부동한 우리의 영토임을 세계만방에 보여주기 위해선 영화 나바론과 같은 철웅성의 군사 요새화가 꼭 필요하다고 이 노병 소리높이외칩니다 .      

                                          여러분!!!

~~~ 감사 합니다. ~~~

2021. 1. 23. 13:00 ~ 14:30 () 동래 수안@ 관리 사무실

참가자: 이상훈 회장, 류석환교장, 윤형덕 상임대표, 권혁수대표, 장계황 박사, 이리나님,

박석희 소장, 필자 박영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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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규(병181기) 2021.08.12 09:12
    독도 해병 지킴이 본부장 박 영춘님의 해병대 다운 국가관과 투철한 독도 지킴이 
    나라사랑과 애국의 정신으로 무장되심이 후배 해병들에 모범이 되심을 잘 알고 있습니다.
    미흡한 마음에서나마 저자신도 본부장 박영춘 선배님의 뜻에 동참합니다.
    흔들림없는 애국심으로 독도 만큼은 해병대가 강력한 전투력과 해병정신으로 무장된 
    정신력으로 독도를 지켜야 함에 함께 하고자 합니다.   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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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영춘(병175기) 2021.08.12 09:12

    찬바람이 솔솔보는 서부전선  주 저항선 해병제5여단 군문을 나온지 50여년만에 늘 변함없이 한결같이성원해 주시는  김홍규 옛전우님을 만나니 저로선 마치 10만 대군을 얻은 기분이라면 지나친 오버이겠지요?      ㅎㅎ 지금도  눈감으면 선히 뇌리에 떠오르는 그때 그시절 마지막 전역시 당시 해간37기 심 모소위가 떠나는 나에게 남긴 글 중에는  " 박해병의  생활에 대한 투지는  선착순 활때 잘 알아지  인생은 잘될 수 있는거야 맨 주먹으로  무엇을  이루던  군대생활이야 말로  귀중한  밑천이 되겠지. "난, 가끔 한번씩 심소위님이 남긴 글귀를  떠 올리면서 해병대 나온것을 긍지를 삼고 오늘날 독도 지키기 범국민운동을 펼치고 있는 것도 그 해병정신의 연장선상  인 것 입니다.김해병님과는  인연이 있으면 모군행사시 만나 좋은 추억을 남길수 있지 않을가 예측해 봅니다.코로나 끝나고 만나는 그날까지 건강 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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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홍규(병181기) 2021.08.12 09:12
    요즘같이 유례가 없는 더위를 어떵게 보내시는지....  건강하신지 궁금합니다.
    항상 국가와 국도를 염려하시고 독도와 더불어 해병혼으로 늘 정신무장을 하고 계신 
    독도 사령관님...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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