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간 33기 故 이덕길 예비역 대령

by 박식원(125기) posted Oct 11,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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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 하사관으로 입대 후 대령으로
예편하기까지 남아다운 기상으로 해병대
각 사단에서 그리고 월남전에서 그의
혁혁한 공로는 대한민국 전사에 찬연히
빛날 것입니다.

오오 통제라! 어이 먼저 간 그대의 모습은
이제는 다시 볼 수 없는 너의 넑두리
아픔을 뒤로한채 조용히 눈감아 이별의 눈망울
감으며 부디 편히 잠드소서 명복을 두손모아
전우들은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