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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독일 해병대전우회(제10대 회장 안영국)는 지난 7월 22일(토),
프랑크푸르트 니더라드 마인강가에 위치한 남충현 고문의 정원에서
남부지역 단합대회를 개최했다.
1984년 7월에 창립돼 올해로 33년째를 맞이하는 해병대전우회(초대회장.
김영형)는 베를린과 북부, 남부 3곳에 지회를 두고 운영해오며 교민사회
안에 깊게 자리매김 해왔다.
 
이번 단합대회는 제10대 회장단에서 새롭게 구성된 임원진이 오는 8월 19일
광복절행사의 일환으로 마련된 해병캠프 준비상황 점검을 위한 임원회와 
남부지역 활성화를 위한 단합을 위해 개최됐다.
안영국 회장과 원형상 수석부회장을 비롯해, 에쎈, 카스트롭 라욱셀, 복흠,
부퍼탈 등 먼 거리에서 부부동반으로 참석한 임원진 등이 참여해 화합을 다졌다.
 
차종만 지회장은 환영사에서 “먼 곳에서 참석해주신 회원들께 감사하며,
오늘 남부지역 모임이 좋은 시간으로 기억에 남기를 바란다”며
남부지역 활성화를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안영국 회장은 축사에서 “어려울 때마다 해병이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살아왔다.
누가 시켜서 하는 것이 아니고 자발적으로 모든 일을 해 나가는 것이 우리 해병이다.
임원진에게 스스로 맡은 바에 충실해 주길 바란다”는 부탁과 함께
“이런 귀한 자리를 통해 해병전우회가 더욱 탄탄하게 결속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하며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해병전우회 남충현 고문은 격려사를 통해 “한번 해병은 영원한 해병이다.
우리 모두 영원한 해병으로 남아 끝까지 긍지를 지키며 항상 입장을 바꿔
생각하면서 남을 배려하는 마음으로 십시일반 도와 함께 해병전우회를
활성화시켜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김영주 사무총장이 “해병의 긍지”를 낭독한 후, 모두 일어서서
해병군가 <나가자 해병대>를 주먹으로 박자를 맞춰가며 힘차게 불렀다.
 
기념행사가 끝나고, 참가자의 자기소개 후에는 단체사진 촬영의 시간을 가졌다.
특히, 명예해병인 전 재독한인총연합회 유제헌 회장과 육군 헌병으로
월남전에 파병됐던 박영래 씨가 초대 손님으로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후 만찬을 가져 화합을 다진 뒤, 원형상 수석부회장의 사회로 회의가 진행돼,
오는 8월 19일  카스트롭 라욱셀 오이로파할레에서 한인총연합회가 주최하는
광복절행사에 설치할 해병캠프 준비 상황 점검과 관련된 광고시안 선별,
진행사항 등에 대한 논의를 마지막으로 단합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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