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 강양만서 수중정화 봉사

by 중앙회 posted Oct 08,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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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는 7일 회원 50여 명을 동원, 울주군 온산강양리
일대 해안과 수중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해병대전우회 울산연합회(회장 오기석)는 7일 회원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울주군 온산읍 강양리 일대 해안과 수중에서 정화활동을 펼쳤다.


이날 연합회는 여름내 버려진 피서 잔해와 버려진 폐어구, 해저 침전물 등
5톤가량의 해양 쓰레기를 수거했다.

오기석 회장은 “울산의 자랑인 진하해수욕장과 강양만이 시민과 관광객들이
쾌적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정화활동을 기획했다”면서
“앞으로도 수시로 수중정화활동을 펼쳐 해양환경 보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bluewater2012@news1.kr